
Lyrics
손을 잡고 함께 거닐던 풍경 속 노래를 부르듯 내 이름 불러주던 그대여 해 저물어 물든 석양에 등지고 춤을 추듯이 내게 손짓하던 그대 그 아름답던 얼굴에 다시 한번 입 맞추고 늘 언제나 노래하듯 노래하듯 춤을 추듯 내 곁에서 사랑을 해주오 손을 잡고 함께 거닐던 풍경 속 아직 선명히 남아 있는 그대 미소 해 저물어 물든 석양에 등지고 춤을 추듯이 내게 손짓하던 그대 그 아름답던 얼굴에 다시 한번 입 맞추고 늘 언제나 노래하듯 노래하듯 춤을 추듯 내 곁에서 사랑해주오
Credits
- Artist
- 최백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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