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잘 지냈었다고 아무도 묻지 않는 나의 시간들 가만히 혼잣말을 해 아무도 듣지 않지만 난 너 없는 시간들이 첨엔 너무 어색해서 견딜 수가 없었어 니가 없단 게 믿기지 않았어 잘할 수 있다고 자신했는데 어쩔 수 없나 봐 너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닌 걸 이제 서야 알았어 어떡해 이제 와 모든 걸 되돌리기엔 너무나 멀어진 우리 두 사람 너무 늦은 후회가 나를 많이 울게 해 안녕 너와 함께 한 많은 시간 다 잊어내려고 무던히 노력하던 나였었는데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렇게 잊혀지겠지 잘할 수 있다고 자신했는데 어쩔 수 없나 봐 너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닌 걸 이제 서야 알았어 어떡해 이제 와 모든 걸 되돌리기엔 너무나 멀어진 우리 두 사람 너무 늦은 후회가 나를 많이 울게 해 안녕
Credits
- Artist
- 페퍼민트 (peppermint)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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