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늘이라는 이곳은 왠지 모르지만 항상 낯설어 이곳이 어딘지 갈길을 잃은걸까 불안한 내 움츠려진 내 모습이 우습기만 해 한 때는 날고 싶었지 하늘을 닿을만큼 날고 싶었어 하지만 별들은 높아져만 갔었지 그때서야 깨달았어 이 여행은 끝이 없는 때론 힘겨움 때론 외로운 바로 나의 길이란걸 지쳐가는 사람들은 듣지 않아도 이렇게 나는 소리 질러 외쳐야만 해 사랑의 아픔을 세상의 비린내를 바람속에 흔들리는 나의 불이 꺼질 때까지 날 위로 하려 하지마 난 네가 오히려 더 걱정스러워 내 손에 있는건 한점의 구름일뿐 텅빈 맘을 채우려고 외면해온 모든 것은 때로 죽는건 더욱 커져간 묶여져간 웃음일뿐 지쳐가는 사람들은 듣지 않아도 이렇게 나는 소리 질러 외쳐야만 해 사랑의 아픔을 세상의 비린내를 바람속에 흔들리는 나의 불이 꺼질 때까지 지쳐가는 사람들은 듣지 않아도 이렇게 나는 소리 질러 외쳐야만 해 지쳐가는 사람들은 듣지 않아도 이렇게 나는 소리 질러 외쳐야만 해
Credits
- Artist
- 한상원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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