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세상에 있는 힘껏 소리쳐도 나란 존재는 아직 작아 잘 들리질 않군요 잡히지 않는 나의 아득한 꿈 꼭 어젯밤에 꾼 흐린 한 편의 꿈 아, 그곳에 이르는데 다른 샛길은 없고 담보가 된 용기와 고통들만 얼마나 버틸 수 있겠냔 날 놀려대던 말로 밤새도록 맴돌 뿐이야 그래도 날 미워하진 않을래요 자기연민 같은 것도 난 싫고요 비관이 고개를 들 때면 내 좋은 점을 찾아 웃어볼래요 욕심은 가끔 나의 어린 맘을 불타오르게 만들지만 또 숨 쉬게 하네요 잠 못 이루게 하는 커다란 꿈 한계를 모르는 듯 몸을 불려가죠 아, 누군가는 그랬다죠 젊은 아픔의 이유 나 가야할 곳이 있어서라고 그래도 날 미워하진 않을래요 자기연민 같은 것도 난 싫고요 비관이 고개를 들 때면 내 좋은 점을 찾아 웃어볼래요 세상에 있는 힘껏 소리쳐도 나란 존재는 아직 작아 잘 들리질 않군요 잡히지 않는 나의 아득한 꿈 꼭 어젯밤에 꾼 한 편의 꿈
Credits
- Artist
- 쓰는 정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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