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안녕 여기는 밤 11시 반이야 아마 한국은 아침 7시 반 너는 한참 일어나서 바쁘겠지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겠지 너는 낮 나는 밤 네가 보던 저 달 하얀 편지 위에 나의 하늘을 담아요 오늘 밤 하늘에는 하얀 별들과 널 닮은 꽃향기 종이엔 먹먹한 밤공기로 또박하게 쓴다 널 보고 싶다 너는 낮 나는 밤 네가 보고픈 밤 하얀 달빛 아래 너의 노래를 불러요 음 음 오늘 밤 하늘에는 하얀 별들과 널 닮은 꽃향기 종이엔 먹먹한 밤공기로 또박하게 쓴다 널 보고 싶다 안녕 여기는 밤 11시 반이야
Credits
- Artist
- 연희다방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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