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우연히 만난 사람처럼 그렇게 모른척 해줘요 아무렇지 않아 그대의 그 표정 기대하지 않아 그대의 그 말투 흐느껴 울던 어린 아이처럼 you don't know me 울쩍 그냥 그렇게 눈을 감고 혼잣말을 하다 또 그렇게 울다 잠들겠죠 오늘따라 괜히 내가 미워져서 오늘밤에 계속 눈물이 나나봐 흐느껴 울던 어린 아이처럼 you don't know me 울쩍 그냥 그렇게 흐느껴 울던 어린 아이처럼 you dont' know me 울쩍 그냥 그렇게
Credits
- Artist
- 어반자카파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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