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Sorry mom 되게 작아졌네 왜 어떤 고민이 힘들게 했을까 매일 잠들지 못해 또 수면제 그녀의 표정은 모든 걸 담고 있었네 힘든 걸 겉으로 표현하지 못해 속이 앓아 썩어 뭉개져버렸는데 주름진 손바닥과 하얗게 된 머리 책임질게 엄마의 인생의 무게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Sorry mom 되게 작아졌네 왜 하늘이 쳐다보기 싫어 원망스러울 텐데 그대가 짊어진 걱정에 대해선 나는 가늠하지도 못했을 텐데 어떻게 버티셨나요 아니면 버텨내고 있나요 어쩌면 나만 모르고 있는가요 책임감이 짓누르고 있을 때 혼자 버텨내려는 시도에 그만 병이 들고 말았네 어릴 때 강해 보였던 엄마 뒷모습이 이제서야 처량하게 보이는지 후회가 될 땐 이미 늦어버린 거지 지금부터 그댈 위해 살아갈게 한줄기 빛 난 안겨줄게 많은데 왜 엄마 품은 작아져 안아주지 못했는데 그대는 또 사라져 힘이 들 때 기대지 못했던 그 기분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 엄마의 인생의 무게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가냘픈 손 Go faraway 검은 머리카락도 faraway 그녀가 든 짐에 어깨가 무거워 매일 엄마는 말해 아들 강해져야해
Credits
- Artist
- 차노프 (CHANOP)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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