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긴 하루의 끝엔 언제나 널 생각해 가던 발걸음 붙잡고 가만히 흐느끼다 드리워진 저녁 초점 없는 불빛들 너에게로 갈 수 없을 거야 웃지 못할 내 사랑은 널 아프게만 해 너만큼은 제발 행복해야 돼 차마 널 잡지 못한 비마저 내린 하늘은 너를 갈 수 없도록 붙잡아 주지만 다시 널 만난대도 비켜간 우리 사랑 행복했던 처음의 기억 하나만 가져가 사랑했다 그때 웃는 너의 눈빛은 흐린 내 맘에 한 줄기 빛처럼 밝혀주고 부족했던 내게 너는 전부였었지 잃어버린 나를 찾을 수 있게 웃지 못할 내 사랑은 널 아프게만 해 너만큼은 제발 행복해야 돼 차마 널 잡지 못한 비마저 내린 하늘은 너를 갈 수 없도록 붙잡아 주지만 다시 널 만난대도 비켜간 우리 사랑 행복했던 처음의 기억 하나만 가져가 슬퍼하지 마 잠시만 잊고 살아죠 내 마음도 너와 같아 지워질 순 없겠지 차마 널 잡지 못한 비마저 내린 하늘은 너를 갈 수 없도록 붙잡아 주지만 다시 널 만난대도 비켜간 우리 사랑 행복했던 처음의 기억 하나만 가져가
Credits
- Artist
- 영동시장 (詠同市場)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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