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누구도 원했던건 아니지만 어느새 시간은 여기까지 우릴 데리고 왔지 어떻게 지내왔는지 그댄 지금 행복한지 아무런 가치없는 세상의 비교 속에 우린 길들여지고 그대 파란 우산도 너무 낡아 버렸겠지 순진했던 우리들처럼 고개를 숙였지 나를 위해 하지만 그댈 위해서도 얼마나 내가 지금 힘들게 눈물을 참고 있는지를 그대는 모르지 고개를 숙였지 나를 위해 하지만 그댈 위해서도 얼마나 내가 지금 힘들게 눈물을 참고 있는지를 그대는 모르지 세월은 우릴 조금 어른스럽게했지 서로에게 필요한 예의를 잊지 않고 손을 흔들고 있지만 나는 울고 다시 비가와
Credits
- Artist
- 코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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