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광, 서울이여언제까지나
혜은이
별들에게 물어봐 별들에게 물어봐 사랑하는 까닭에 울어버린 내 마음을 별들은 알고 있어 별들은 알고 있어 사모하는 까닭에 불타버린 내 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 밉고도 고운 당신 때문에 하 별들에게 원했어 별들에게 원했어 나의 님이 돼 주기를 별들에게 원했답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체 밉고도 고운 당신 때문에 하 별들에게 원했어 별들에게 원했어 나의 님이 돼 주기를 별들에게 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