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왜 이렇게 되버린 건지 또 여기가 어디쯤 인지 심장이 못쓰게 됐나봐요 고쳐지질 않아요 .. 보고 싶어 눈이 시리고 품고 싶어 팔이 저려도 옷처럼 벗지도 못할 마음 기우고 또 기워도 .. 내겐 아픈 그대라 가슴이 닳아 질까봐 못난 눈물 마저도 삼켜요 내 가슴이 넓지 못해서 그댈 안아 줄 수 없어 내 눈이 또 깊지도 못해서 마주볼 수 없어도 .. 그댈 사랑하니까 슬퍼도 내 것이니까 차마 버릴 수 없어 너무 아픈 그대라 가슴이 바라질까봐 못난 눈물 마저도 삼켜요 삶이 단 한번이라서 두 번은 살 수 없어서 그대여야 하는 나 내가 미쳤다 해도 그대를 지켜 다 쓴 내 심장 후횐 없어요 이젠 ..
Credits
- Artist
- 테이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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