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따라갔어 내 느낌 얼굴에 박혔지 문신 엄마가 속상해 해 흐느낌 마음속에 반드시 반드시 반듯이 반듯이 살다 반등신 그냥 하던거를 하던대로 해서 하던대로 하던지 잘봐 내가 닥치고 뭘 하는지 사람들은 나누길 원하지만 난 마음 마르니까 확실히 난 좀 다른 입장 니꺼 보다는 돈이 몇장 마르지엘라를 릭오웬에 걸쳐 지금 바로 나를 벽에 걸면 걸작품이 되서 팔려 근데 넌 안줘 시팔련아 흐르는 눈물을 얼른 닦아라 가라 알아 나는 죽어라 달려 힘들어 견뎌 힘들었던걸 떠올려 버텨 딸가진 아빠처럼 과대망상 해 망가져 망가진채로 지켜 영혼 나는 갈때까지 갔다 다시 와서 안녕 다시는 죽을수는 없어 시간에 쫒겨 니 전화를 받을수가 없어 각성제 빨고 난 빠르지 싸가지는 바가지네 해골바가지 뒷산에서 니 엄마 뒷바라지 너랑 달라 나는 따로 다른 바른 말하지 삘이 머리보다 미리 내게 이리 다가와 아저씨 창문 내렸으면 내려봐 제발 내 정신 좀 챙겨봐 때려봐 때려봐 때려봐라 떼려 떼려 봐 우월해서 웬만하면 하지않아 맛탱이 맛 왔다가 갔다 정신이 병신 겉만 멀쩡 머리카락 니 속을 까봐 내가 속을까봐 넌 회사에 난 완성도 복합스러워 내 고독 천사들이 날아와 말 걸고 결코 알아듣지 못하고
Credits
- Artist
- 최성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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