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잘 버텨왔는데 정말 잘 해왔는데 늦은 밤 집으로 오는 길에 다시 또 무너졌어 모두 잊은 듯 했어 그런 줄만 알았어 내안에 숨쉬는 널 어떻게 지울 수가 있겠니 모두 안된다고 그만하라고 말을 하지만 너무 힘들때면 숨이 막힐때면 견딜 수 있을 만큼 널 그리워 할께 아닌척하지만 이미 흘러내린 눈물 까지는 숨길 수가 없었어 저 골목을 돌아서면 니가 있을 것같아 너무 힘들때면 숨이 막힐때면 견딜 수 있을 만큼 널 그리워 할께 아닌 척하지만 이미 흘러내린 눈물 까지는 숨길 수가 없었어 사랑해서 미안해
Credits
- Artist
- 바다 (BADA)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