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우는데 �i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 젖는 건 괜찮아 날이 개면 마르니 마음 젖으면 혼자서 걸을테야 비오는 이길은 비 젖은 새 한마리 갈길을 모르겠어 시들은 꽃잎파리 바람에 날리고 날리고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우는데 �i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Credits
- Artist
- 산울림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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