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베스트 2
패티김
하늘 멀리 흘러가는 흰 구름 멀리 떠나는 내 마음같이 굿바이 굿바이 울고 싶은 마음을 웃음 지으며 헤어졌지만 이 봄은 가고 여름도 가고 낙엽지는 가을이 와도 못잊겠죠 그리움은 강물처럼 흐르면 기나긴 사연 띄워 보내리라 이 봄은 가고 여름도 가고 낙엽지는 가을이 와도 못잊겠죠 그리움이 강물처럼 흐르면 기나긴 사연 띄워 보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