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젠 커텐을 열수도 없어 눈부신 태양에 타버릴 것 같아 온종일 방안을 서성이고 있어 사랑 참 나쁜 일이야 붉은 입술이 푸르게 멍들고 검은 눈동자는 빛을 잃어만 가고 친구도 가족도 멀어지고 있어 사랑 참 나빠 가슴이 너무 아파서 버리고 싶었죠 뜨겁게 뛰어야 할 나의 심장을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난 너무 안타까운 사람이 됐어 싫어 붉은 입술이 푸르게 멍들고 검은 눈동자는 빛을 잃어만 가고 친구도 가족도 멀어지고 있어 사랑 참 나쁜 일이야 가슴이 너무 아파서 버리고 싶었죠 뜨겁게 뛰어야 할 나의 심장을 바람이 스쳐 지나도 우는 난 너무 바보 같은 사람이 됐죠 사랑이란 말은 내게 아픔과 같은 말 퍼붓는 저 비처럼 눈물뿐이야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난 너무 안타까운 사람이 됐어 작은 사랑의 기억도 다 버리고 싶어 추억이 너무 두려워서 영원히 사랑하지 못할 난 이젠 나조차도 날 미워해서 슬퍼
Credits
- Artist
- 박기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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