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좋고도 그칠 리 없는 물 아으 동동다리 사시에 변치 않는 바위 아으 동동다리 바람소리 맑다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 두어라 이 친한 친구 아으 동동다리 밤중에 홀로 광명한 달 아으 동동다리 구천에 뿌리 깊은 솔아 아으 동동다리 높이 떠서 물 다 비추고 너는 어찌 눈서릴 모르는가 두어라 이 친한 친구 아으 동동다리 내 벗이 몇이나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에 달 떠오르니 그 더욱 반갑고야 사시에 푸른 대나무 아으 동동다리 곧고도 사심이 없는 벗 아으 동동다리 곧기는 누가 시켰으며 속은 어째서 비었는가 두어라 이 친한 친구 아으 동동다리 내 벗이 몇이나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에 달 떠오르니 그 더욱 반갑고야
Credits
- Artist
- 문관철
- Genre
- 재즈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