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젠 또 봤던 영화만 하루종일 누워서 보곤 했고 아직도 별다른 생각 그런건 하나도 안 들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또 해야 될 일들만 쌓인지 오래 돼서 손 댈 수 없어 난 이대로 죽은 척을 하고 싶었어 뭐든 지나가기를 나 부지런히 널 잊어야 해 다 부질없는 걸 난 알고 있지만 더 부지런히 널 지워야 해 이미 떠난 뒤에 다 부질없는 짓만 사람들에겐 말하기도 뭐해 벌써 몇 번짼데 적당한 위로에 아무 감정도 없이 지나갈게 뻔한 태도 혼자 있게 날 내버려둬 시간이 간데도 난 이대로 잠깐 아무런 의미도 없는 행동 이렇게 편한데도 다른 생각도 못 할만큼 바빴네 그래 나 부지런히 널 잊어야 해 다 부질없는 걸 난 알고 있지만 더 부지런히 널 지워야 해 이미 떠난 뒤에 다 부질없는 짓만
Credits
- Artist
- 새벽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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