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항상 너의 기분에 날 맞춰 단 한번도 나인 난 없었어 여지껏 쌓아온 높다란 성벽은 무너져 널 위한 나는 없는 걸 깨진 유리위로 날 걷게 해 그저 멀리서 웃고 있는 널 보며 난 감춰야만 했지 나의 눈물 무너져 버린 믿음을 내게 무심히 내뱉어 버렸던 너의 단지 필요해 의한 너의 약속들 이젠 지쳐 아무것도 네게 난 줄 수 없어 이게 네가 바랬던 결론 그래 널 떠날게 날 다시 찾을래 나도 지쳤나봐 더 이상 네게 난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은가봐 네가 나를 버리지 않아도 이미 넌 나를 버렸어 비로소 깨달았어 내가 널 떠나도 아무런 상관없단 걸 내게 무심히 내뱉어 버렸던 너의 단지 필요해 의한 너의 약속들 이젠 지쳐 아무것도 네게 난 줄 수 없어 이게 네가 바랬던 결론 그래 널 떠날게 날 다시 찾을래 나도 지쳤나봐 더 이상 네게 난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은가봐 그래 널 떠날게 나도 지쳤나봐 더 이상 네게 난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은가봐 항상 너의 기분에 날 맞춰 단 한번도 나인 난 없었어 여지껏 쌓아온 높다란 성벽은 무너져 널 위한 나는 없는 걸
Credits
- Artist
- 투샤이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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