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d
박유천
바람 한 점 없는 꿈을 너 그리고 나 걷고 있잖아 아무도 몰래 그 기억에 남아 아무도 몰래 난 그 기억에서 더 운다 푸르른 날 한 송이였던 그 역에 남아서 보고픈 날 시간 속 그쯤 흩어진다 푸르른 날 한 송이였던 그 역에 남아서 보고픈 날 시간 속 그쯤 흩어진다 모두 안녕 또다시 안녕 그날이 난 그날이 난 그날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