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혼자 길을 걸을 때 문득 널 생각할 때 느껴지는 떨림을 뭘까 사랑이란 말 아직 이른 것 같아 아름다운 빛으로 내 이름을 불러줘 오 내 맘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 잠깐 두 눈을 감고 너의 숨을 느낄 때 따스한 그 빛으로 내 마음을 비춰줘 오 내 맘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 스쳐 지나가는 바람 두 손 꼭 잡은 우리 오 세상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
Credits
- Artist
- 박필규
- Genre
- 발라드
- Release
- -

혼자 길을 걸을 때 문득 널 생각할 때 느껴지는 떨림을 뭘까 사랑이란 말 아직 이른 것 같아 아름다운 빛으로 내 이름을 불러줘 오 내 맘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 잠깐 두 눈을 감고 너의 숨을 느낄 때 따스한 그 빛으로 내 마음을 비춰줘 오 내 맘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 스쳐 지나가는 바람 두 손 꼭 잡은 우리 오 세상 가득히 너로 채워지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