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밤새 내리던 세찬 비바람에 지친 발길 멈추고 잠시 기대어 잠든 내꿈속에 여윈 그대 모습이 하지만 내겐 아직도 남겨진 시간들은 나를 재촉 하는데 지나간 많은 날들을 그래왔던 것처럼 후회할순 없잖아 가슴 벅찬 꿈들은 우리들 가슴 가득히 세상 모든 기쁨은 그대 가슴에 너무 낯설고 어색한 미소로 살아갈 순 없잖아 때론 외롭고 힘든 세상살이 나를 우울하게 해 하지만 내겐 아직도 남겨진 시간들은 나를 재촉 하는데 지나간 많은 날들을 그래왔던 것처럼 후회할순 없잖아 가슴벅찬 꿈들은 우리들 가슴 가득히 세상 모든 기쁨은 그대 가슴에
Credits
- Artist
- 한동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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