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Credits
- Artist
- 김동규
- Genre
- 클래식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