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무서웠던 깊은 밤들을 무사히 지나쳤죠 새벽녘 이슬 소리에 살며시 눈을 뜨죠 예쁜 꽃처럼 향기를 가득 담은 어느새 소녀는 어른이 되었네요 True Love 이제는 와도 돼요 To Love 곁에 있어요 손 내밀면 닿을 곳에 눈뜨면 보이는 곳에 함께 있어요 우리 꿈꾸는 이 곳에서 상처내는 나쁜 말들은 듣지 않기로 해요 아픈 마음 슬픈 눈물이 찾아오지 못하게 예쁜 꽃처럼 향기를 가득 채워 어느새 우리는 어른이 되었네요 True Love 이제는 와도 돼요 To Love 곁에 있어요 손 내밀면 닿을 곳에 눈뜨면 보이는 곳에 함께 있어요 우리 꿈꾸는 이 곳에서 착한 사랑 피어있는 네맘을 내가 가져도 되는거니 True Love 그대로 내게로 와 To Love 곁에 있어줘요 손 내밀면 닿을 곳에 눈뜨면 보이는 곳에 함께 있어요 우리 꿈꾸는 이 곳에서
Credits
- Artist
- 박혜경
- Genre
- 록/메탈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