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my guardian angel 아직 곁에 머무나요? my guardian angel 영원히 떠나셨나요? my guardian angel 눈물겨운 하늘이죠 당장이라도 쏟아질 것만 같아요 허름한 빌라들은 없어지고 그 자리엔 큰 아파트가 좁은 골목길 오래된 가게는 안 보이고 큰 산책로가 시간은 화살 기억은 자살 아니 혹은 타살 모자를 푹 눌러쓴 채로 thought about life 왜 몰랐을까? 조금 더 아껴줄 걸 그랬어 영원한 건 없단 걸 알면서 그땐 나 당연하게 여겼어 당신의 그림 앞에 눈물이 떨어져 비처럼 이제는 미약하다는 느낌이 들어 언제나 나의 방어막인 것 같았던 그녀 한낮 꿈처럼 사라졌는 걸 my guardian angel 아직 곁에 머무나요? my guardian angel 영원히 떠나셨나요? my guardian angel 눈물겨운 하늘이죠 당장이라도 쏟아질 것만 같아요 아직도 깊은 잠에서 깰 때면 당연한 것처럼 당신을 느끼죠 매번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 현실을 마주하면 독해진 막내아들이 거울 앞에 있죠 천체망원경에서 멈춘 그대 BGM 이젠 다른 사람의 번호가 되었네 아마 어지러운 방을 본다면 날 혼낼테지만 건강 잘 챙기니까 걱정은 하지마 그대가 사랑한 Klimt의 그림과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이 그려진 내 오른팔 항상 당신이 살아온 삶을 닮고 싶고 그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 난 그대가 내 곁에 있다고 믿어 여전히 하루도 날 지켜보지 않음 못 배길 성격이지 사랑과 헌신의 여신 당신을 새겨놓아요 이 곡에
Credits
- Artist
- 크루셜스타 (CRUCiAL STAR)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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