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끝이 아니길 바래 내가 눈을 떴을때 사랑스런 너의 품에 안겨 있기를 바래 자꾸 눈물이 흘러 조금은 두렵지만 너무 늦지 않게 돌아와준 널 믿고 있어 너를 닮아가며 행복했던 많은 시간들 운명처럼 내게 젖어 오던 따스한 입술 이제 잊지 못한 기억들을 간직한 채로 끝도 없이 난 어둠의 길을 떠나가려해 다시 깨어날 수 없다 해도 나는 괜찮아 식어가는 나를 안고 너무 슬퍼 하지마 니가 좋아했던 이름 모를 꽃으로 피어 다시 너의 품에 안기게 될테니 기억해줘 너를 사랑한다 그대 살아가다 행여 내가 보고 싶거든 가끔 길에 멈춰 한아름 꽃을 사주겠니 햇살 아래 가장 슬퍼 보이는 이 꽃으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내 모습 일테니 다시 깨어날 수 없다해도 나는 괜찮아 식어 가는 나를 안고 너무 슬퍼 하지마 니가 좋아했던 이름 모를 꽃으로 피어 다시 너의 품에 안기게 될테니 다 주지 못한 내 사랑이 너무 서러워 돌아가고 싶어 행복했던 너의 곁으로 다시 깨어날 수 없다해도 나는 괜찮아 식어가는 나를 안고 너무 슬퍼 하지마 니가 좋아했던 이름 모를 꽃으로 피어 다시 너의 품에 안기게 될테니
Credits
- Artist
- 소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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