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하루 종일 많은 감정들이 쏟아진다 마른 종이에 남긴 속내 아무도 몰라준다 사실은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도 않아 나만 여기서있지만 말리지 않아 아무도 나의 목을 조르지마 이미 죽어 가니까 조용히 무너져 내릴때 마다 나의 목을 조르지마 이미 죽어 가니까 조용히 무너져 내릴때 마다 죽어버리는게 나아 너희는 이해해줄까 눈에 밟히는게 많아 오래된 기억이 잠깐 못해준게 너무 많은가해도 미안해 표현하지못해 매번 사랑한다는 말로는 용서가 안될까봐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나의 목을 조르지마 이미 죽어 가니까 조용히 무너져 내릴때 마다 나의 목을 조르지마 이미 죽어 가니까 조용히 무너져 내릴때 마다
Credits
- Artist
- 돕플라밍고 (Doplamingo)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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