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가 살던 별에서 이십 육만 칠천 삼백 구십 이 광년 떨어진 곳에 파란별이 있어 그 별 옆에 섬이 하나 있는데 새하얀 벽들 안에서 파하얗게 웃음 지으며 파하얀색 옷을 입고 파하얀 생각을 해 보면 편해지네 편해지네 편해지네 편해지네 그 파란별에서 오랫동안 찾던 너를 나는 보았네 너는 내 옆에서 졸린 눈으로 웃고만 있었는데 그대 어디로 가나요 어떡해야 갈 수 있나요 사랑은 어디 있나요 날 데리고 갈 거냐며 잠이 드네 잠이 드네 잠이 드네 잠이 드네
Credits
- Artist
- 어느새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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