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Intro 숨막히는 이곳에서 숨을 쉬고 살아가는 이곳은 바로 City of Seoul 꿈을 잃어버린 도시에서 다시 한 번 또 꿈을 꾸지 City of Soul verse 1 오늘도 도시의 밤은 옷을 갈아 입고 알 수 없는 설레임에 속아서 난 다시 또 현란한 네온에 취해 지친 몸을 기대 잡히지 않는 fantasy 펑키한 이 비트 위에 하모니카 멜로디처럼 화려한 이 도시도 외로운 섬 But the life goes on from night to dawn verse2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전에 달이 떠 스트레스만 먹다보니 괜히 내 뱃살이 쪄 내 발이 터지도록 뛰어 다녀봤자 승진하는 것은 이 사회속 타짜 비리로 연결된 이 시티 안에 길 잃은 서투른 청춘은 젊음을 낭비하네 술잔에 비친 우리와 내 인생 눈가에 맺힌 눈물과 반비례
Credits
- Artist
- 전제덕
- Genre
- 재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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