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해가 뜨는 일보다 더 먼저 나를 깨우던 그 시계 소리도 오늘만은 울지 않을거야 매일 고단한 하루 하루를 지금껏 잘 견뎌온 나를 위한 깊은 잠을 내게 허락해 줄거야 나만의 내일은 난 눈을 뜨면 그려왔던 꿈꿔왔던 새로운 세상이 나를 기다려 그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젠 더 이상 난 두렵지 않아 축복처럼 부서지는 태양빛의 조각들이 내가 걷는 이 길 위에 환한 웃음 지어줄 테니까 나의 내일은 힘들었던 어제와 인사를 불안한 내 오늘과는 악수를 나의 지친 어깰 토닥여 줄거야 새로운 내일은 난 눈을 뜨면 그려왔던 꿈꿔왔던 새로운 세상이 나를 기다려 그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젠 더이상 난 두렵지 않아 축복처럼 부서지는 태양빛의 조각들이 내가 걷는 이 길 위에 환한 웃음 지어줄 테니까 나 얼마나 간절히 바래왔던 꿈이었는지 이제 겨우 한 걸음을 다가서도 다 얻는 것만 같아 그려왔던 꿈꿔왔던 새로운 세상이 나를 기다려 그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젠 더 이상 난 두렵지 않아 축복처럼 부서지는 태양빛의 조각들이 내가 걷는 이 길 위에 환한 웃음 지어줄 테니까 나의 내일은
Credits
- Artist
- 버즈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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