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차가워 몸이 얼음처럼 왜인지 여전히 포근하네 이불은 지금은 나혼자 있고파 나가줘 침대위로 적시는 눈물이 차라리 날 채워줬으면 지나치면 아까운 기억이 떠올라 많이 지나고도 주마등 같아 주마등 같아 감기던 눈이 떠진듯 오히려 선명해 앞은 조금만 더 깊어지면 편안할 것 같아 침대위로 적시는 눈물이 차라리 날 채워줬으면 지나치면 아까운 기억이 떠올라 많이 지나고도 기대고파 너에게 지금 이게 마지막이면 혼자있고파 나가줘 미안해 주마등 같아 주마등 같아 주마등 같아 주마등 같아
Credits
- Artist
- 김모노 (Kim MONO)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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