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가 사는 도시 여긴 서울 하루 걸러 죽어 가는 고담의 거울 소낙비가 오고 해가 비추어도 여긴 회색 그늘이 가두는 fukin 터울 누가 죽어가도 태어나는 곳이야 그런 깨진 유리사이 내게 너는 꽃이라 눈보라가 쳐도 도망가지 않을 봄이야 내 피는 이런 너를 위한 green spotlights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저 건물이 혹시 너를 덮치기 전에 될게 난 선물이 갓 내린 눈이 녹아 버려 더러워진 다음에 쏟아질 지루함에 너가 정 들기 전에 여긴 경쟁은 무척 험하고도 아득해 너로 가득채운 다음 남기 없이 흘리고 나서야 사랑한다 말할게 내 마지막까지 데리고 갈게 너의 발 앞에 If my blood is green 너를 위해 흘릴게 흐릿해져만 가는 눈이 마지막 네 모습을 볼수있게 다시 비가 되어 너를 적실때 돌아 갈 수 있기를 다시 비가 되어 너를 적실때 돌아 갈 수 있기를 지루 했던 아침에 날 다시 흐르게 해 무뎌졌던 밤에 넌 더 밝은 달이 돼 온통 파랗게 뒤덮인 고요함에 몰아쳤던 너는 전부였던거야 그런 나의 손 목을 그어 너가 원한다면 그 위에 불을 지펴 주변을 밝혀줘 마지막에 떨어지는 한 방울도 다 너가 채웠으니 후횐 없다고 If my blood is green 너를 위해 흘릴게 흐릿해져만 가는 눈이 마지막 네 모습을 볼수있게
Credits
- Artist
- khild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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