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가 얼마나 절망적인지 내가 이제야 알겠네 같은 고통 안에 있어보니 내가 이제야 알겠네 죄가 없는데도 하나님의 손길 없이 살아왔네 그게 얼마나 절망적인지 내가 이제야 알겠네 밤늦게 남몰래 움직여야만했던 지은 죄 없음에도 손가락질 받아야 했던 살아계신 하나님 지으신 그 도시에 그 영혼이 거할 집 한군데 없었네 그가 얼마나 절망적인지 내가 이제야 알겠네 같은 고통 안에 있어보니 내가 이제야 알겠네 죄가 없는데도 하나님의 손길 없이 살아왔네 그게 얼마나 절망적인지 내가 이제야 알겠네 밤늦게 남몰래 움직여야만했던 지은 죄 없음에도 손가락질 받아야 했던 살아계신 하나님 지으신 그 도시에 그 영혼이 거할 집 한군데 없었네
Credits
- Artist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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