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때묻지 않은 영혼의 노래 어지롭도록 푸른거리 나를 감싸는 짙은 안개 꿈이였던가 꿈을 꾸는가 날개 꺾인 지친 비둘기 사람들을 피해 숨누나 이미 찢어진지 오래된 파란하늘을 보고 싶구나 흔들려버린 도시 빗물로 그린 도시 파스텔로 뭉개진 쓰다버린 일기장 안개낀 새벽거리 우린 많은걸 잃고 있어 나를 유혹해 낭만의 손길 느낌없는 너의 입맞춤 너의 입맞춤 아무느낌 없는데 너의 입맞춤 아무느낌 없는데 거칠게 그려진 이세상 속에서 나는 어디로 흘러 가는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마저 사라진 아름다운 낡은 소설
Credits
- Artist
- 레이지본 (Lazybone)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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