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짓궂은 장난을 해 의미없이 왜 모르는지 우린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지 아아아 아아아 음 혼자 남겨진 듯 해 삼켜버린 우리의 오늘을 토해낸다 음 아직 잘 모르겠어 참아내지 못한 순간들 쏟아진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해 소리없이 울부짖는 법을 나는 배워야 해 하나둘씩 삐져나온 마음들을 넣어야 해 눈을 감은 채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해 소리없이 울부짖는 법을 나는 배워야 해 하나둘씩 삐져나온 마음들을 넣어야 해 눈을 감은 채
Credits
- Artist
- MUSM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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