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를 만나러 가는 길엔 이름 모를 작은 꽃들이 가득 강물에 빛나는 햇살처럼 반짝거린다 나를 마중 나온 것처럼 아주 아주 오래 전부터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비어 있더라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아무리 걷고 또 걸어도 힘들지 않더라 지금 난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다 햇빛 가득한 오솔길을 따라 아무리 걷고 또 걸어도 난 행복하더라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아무리 걷고 또 걸어도 힘들지 않더라 지금 난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다 햇빛 가득한 오솔길을 따라 아무리 걷고 또 걸어도 난 행복하더라
Credits
- Artist
- 정재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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