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의 하루는 어땠니 지친 시계처럼 그저 멍하니 있다가 울었지 아무런 의미도 없이 달리는 버스 창가에 기대 노을만 바라보다 울었지 그대의 힘 빠진 지친 뒷모습에 난 내 어깰 내어주고 "괜찮아?" 물을 땐 잠시 울어도 돼 다 털어버리고 나의 어깨 위에 기대어 아무런 말도 하지 말고 쉬었다가요 나는 그대에 집이 되어 언제든 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 괜찮은 척 안 해도 돼 힘들면 그냥 어깨에 기대 혼자서 많이 버텨왔잖아 계속 네 옆에 있을게 잠시만이라도 나와 함께 여길 도망가자 나의 어깨 위에 기대어 아무런 말도 하지 말고 쉬었다가요 나는 그대에 집이 되어 언제든 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 너의 하루는 어땠니 오늘도 이렇게 버텨가네 수고 많았어
Credits
- Artist
- 다나카(TANAKA)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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