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作詞, 作曲: 桑田佳祐 編曲:サザンオ-ルスタ-ズ 風に戶惑う弱氣な僕 通りすがるあの日の影 本當は見た目以上 淚もろい過去がある 止めど流る淸か水よ 消せと燃ゆる魔性の火よ あんなに好きな女性(ひと)に 出逢う夏は二度とない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見つめあ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怯えてる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魔法が解けな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想い出はいつの日も 雨...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深い闇に夜明けが來る 本當は見た目以上 打たれ强い僕がいる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た 波に漂うカモメ きっと世は情け Oh, Sweet Memory 旅立つ胸に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I know 氣付いてる Hoo... 身も心も愛しい女性しか見えない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何故? 見つめあ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怯えてる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とき)から 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みをくれたのは誰? 好きなのに泣いたのは何故? 想い出はいつの日も 雨... 해일 바람에 어쩔 줄 모르는, 나약한 나, 스쳐가는 그 옛날의 그림자. 실은, 눈에 비치는 것 이상으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과거가 내게도 있네. 한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꺼지지않고 타오르는 마성의 불꽃이여, 그토록 사랑했던 그 사람을 만날 여름은 두번 다시 없으리... 인간은 모두들 사랑을 찾아 어둠속을 방황할 운명. 그리고 운명의 바람에 몸을 맡기네.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주보면 솔직하게 잘 얘기할 수 없어, 해일같이 몰려오는 아픔때문에. 나도 알아. 두려워...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거울같은 꿈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늘, 빗물같아... 꿈이 끝나고 잠에서 깨어날 때면 깊은 이 어둠에도 새벽이 찾아오네. 실은, 눈에 비치는 것 이상으로 감동받기 쉬운 게 나야. 울음터뜨릴 것같은 하늘을 쳐다보니 파도위를 떠도는 갈매기들뿐, 분명 세상은 정에 넘치지. 달콤한 추억들이 떠나는 이 가슴에 사무치네... 인간은 눈물을 보이지 않곤 어른이 될 수 없어. 유리같은 사랑이었다는 건 나도 알아, 느끼고 있어... 몸도 마음에도, 사랑하는 사람밖에 보이지 않아. 터질 듯한 가슴속이 슬픔에도 견뎌낼 수 있는 건 왜일까? 마주보면 솔직하게 잘 얘기할 수 없어, 해일같은 아픔때문에. 나도 알아, 두려워...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사랑한다면서 거울같은 꿈속에서 미소를 띄우던 건 누구였을까? 사랑하면서도 울었던 건 왜일까? 추억은 언제나 늘, 빗물같아...
Credits
- Artist
- Southern All Stars
- Genre
- J-POP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