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조용히 눈을 감아 함께 마주했던 바다 해지는 노을 바라보며 서로 맞잡은 손의 온기를 기억해 지금쯤 네가 서있는 곳 어디쯤일까 무엇을 고민할까 멀리 있는 것만 같아 내게 말해줄래 지금 네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거기로 갈게 너와 함께할게 손 내밀어 줄래? 널 위해 모든 걸 내게 내려놓을래 내게 기대도 돼 맘껏 울어도 돼 참지 말고 숨기지도 말고 내게 오면 돼 언제 어디서든 네 뒤에 서있을게 삼켜버린 말 부서져 버린 마음 안을 수 있게 내게 오면 돼
Credits
- Artist
- 서자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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