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바람처럼 또 먼지처럼 사라지는 기억이 그대라는 추억 속에 사랑 왜 아직도 날 스치는 걸까 하루 이틀 지나고 일년이 가도 그대란 사람 사랑이 추억이 돼서 지금 행복한데 나는 왜 눈물이 날까 또 이렇게 그대가 가 그 기억이 어두운 날엔 눈을 감고 가만히 그대라는 기억 속에 사랑 왜 아직도 날 스치는 걸까 달빛 하늘 아래서 두 손을 모아 내 소원 빌면 혹시나 들어줄까 봐 달님 별님 들리나요 나의 기도가 소녀의 작은 기도가 다 살아 가는 이유 그렇고 그런 건데 왜 갑자기 눈물이 날까 하루 이틀 지나고 일년이 가고 뒤돌아 보면 어느덧 십 년이 지나 지금 행복하다는데 왜 눈물이 날까 또 이렇게 사랑이 가 또 이렇게 그대가 가
Credits
- Artist
- 려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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