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두운 밤길을 서성이듯 보이지 않는 우리의 빛 흐린 날 구름 같은 욕심에 우린 서로 상처를 주었죠 알아요 그대 마음 깊숙이 간직한 커다란 그 미소를 보아요 아침이 밝아오죠 감춰진 나를 찾아 보아요 까만 밤 하늘 밝게 비친 별처럼 차가운 얼음을 녹이는 햇살처럼 따스한 엄마의 온기처럼 서로를 바라보아요 미움은 사랑으로 채우고 우리 함께 이 노래 부르죠 알아요 그대 마음 깊숙히 간직한 커다란 그 미소를 보아요 너무 멋진 그대를 숨겨진 나를 찾아 보아요 까만 밤 하늘 밝게 비친 별처럼 차가운 얼음을 녹이는 햇살처럼 따스한 엄마의 온기처럼 서로를 바라보아요 빛나는 별보다 더 아름다운 그 빛은 우리의 마음
Credits
- Artist
- 오연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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