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우리에게 달은 별과 같아서 보이지 않는 점 하나를 마구 덧대어서 어차피 쓰일 거라면 잘 팔릴 거로 해 그렇게 나도 모르는 나의 정체성을 두리번 두리번대는 사경을 헤매이는 그렇게 그렇게 아이는 자라서 무엇이 되고픈 걸까 우리에게 그건 희망과 같아서 보여줄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너무도 많았어 어차피 쓰일 거라면 모두가 좋아하는 걸 해 진심을 보여준다면 누군가는 비웃을지도 두리번 두리번대는 사경을 헤매이는 그렇게 그렇게 아이는 자라서 무엇이 되고픈 걸까 언젠가 이 순간도 사라지겠지만 이 순간을 남기는 유일한 것은 노래 가삿말로 닿지 못하는 편지를 띄우고 언젠가는 닿을 수 있길 닿을 수 있기를 닿을 수 있기를 두리번 두리번대는 사경을 헤매이는 그렇게 그렇게 아이는 자라서 무엇이 되고픈 걸까 두리번 두리번대는 사경을 헤매이는 그렇게 그렇게 아이는 언젠가는 행복해질까
Credits
- Artist
- Yell (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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