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얼마 안 가 엇나간 단발성 brother , one shot 얼마일까? 뚫던가 끌려다녀 끌리거나 꼴려야지 난 이름부터 글러 먹었어 경관 위장 cops 멈춘 박동 다시 작동 좀 느껴봐 이 반도 안 보여 준 거 같은데 뚫려 *같은 안보 돈이란 게 독기가 쎄 넌 못 버텨 이 반동 얼추 다 봤어 이젠 움직여 발로 그냥 하면 되는데 깨달음 그냥은 안 보여 넌 그냥 코홀트 downgrade 등골 suckin go hard 넌 반의반의 반도 못 따라가 코흘리개 새끼 절대로 몰라 평생을 속아 그대로 태생이 *뺑이 계속 꼴아 네 음악 아무도 몰라 랩 야마로 한다는 핑계로 토사물 토하니 그냥 야마가 돌아 몇 년 전에 갔던 각설이들이 또 왔어 한국에선 입 좀 닫고 혓바닥에 달아 choppa 무엄하다 힙합이 죽었다라 힙합은 죽었다라 말한 **들 니들은 죽었다 다 느그들 앞산 가시거리 안목밖에 안 되는 **들이 덩쿨처럼 잡아 발목 그래서 벌목 왼손엔 mic 오른손에 마체테 이 나라는 모자른 **들한테 *나 관대해 표현의 자유 난 반대 안티테제 느그들 잘린 머리는 스스로 해라 팔베개 단단히 잘못됐어 뭔가 역마진 계속해 값이 올라가는 원가 계속 노출을 시켜야 된다라는건가 그 꼴이 여배우 ** 노출과 다를 바 없다 마체테 옆에 놓고 그 잘린 머리 맞대 도파민에 절여진 뇌로 잘 생각해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뭐가 니들을 세뇌시켰는지 그동안 격은 쇠뇌를 장전시켰지 난 필요할 때 빼곤 silence 너와의 차이를 보이지 않게 벌리고 다 이룬 양 개 띠껍게 눈 뜨고 넓혀 활동 반경 네놈 발목에 족쇄 철저히 잠궈놨어 분위기 파악 단단히 해 너 어디에 있든 나 항상 I’ll be there 맛있게 뱉으니 될성부른 잎과 한통속 넌 좀 아봉 좀 낄끼빠빠 좀 카공족 같은 놈 넌 솔직히 재능이 없지 정확히 하자면 노력에 게을리 역시 못 들어 trophy 못 회수해 인건비 대가린 비었지 뭐 안쓰러움 네 몫임 신구 조화는 개뿔 인지부조화 걍 산적 수염만 기르면 마초라며 지들끼리 **대니 불협화음 날 수밖에 다 미친 **들 by Gnarls Barkley 어설프게 대봤더니 얼추 맞아 시작한 게 네 발목을 꽉 잡을 줄은 몰랐겠지 흉내에서 끝나고 누구 없다면 너는 물어 “나는 누구?” 이젠 발도 못 빼 이마에 석 줄 이상 잡혀 주름 그래서 말렸잖아 그 꼴을 봐 센척하는 너는 겉만 다 큰 어른 난 계속 가보려고 차이를 만들라고 바쁜 몸을 돈도 안 되는데 바쁜 척은 되는 척은 이제는 그만둘 버릇 애쓰지 않지 난 난 맘이 놓여 꼬맹이 아직이야 다음을 노려 내 시야가 좁아서 한길만 죽어라 파놓고 파놔서 되돌아가는 건 음 HD 훤히 보여 악취 나네 거리에 고여 또 끼리 모여 **질 파는 나는 모름 같은 원에 섞지 말아 줘 흩어질 거에 고집 때문에 난 더딘 거지 끝에 가서 봐 워 워워 난 너무 serious라던 친구 워 워워 어디 갔지 너와 너와 네 친구들까지 난 이 바닥에서 장판 깔고 추운 겨울까지 버텨 뜻이 있다면 다 거저먹는 거지 한철을 한철을 넘겨
Credits
- Artist
- HD BL4CK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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