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거절하지 못할 제안 하나 변절자를 믿지 마라 은 숟가락 얹고 나를 만약 만난다면 잘라놔라 왼쪽 새끼손가락 *새끼는 차피 손바닥 안이지 홀라당 벗기지 조만간 니가 탈 차처럼 소나타 밤새 타령 같은 혼잣말 속설같이 들어왔지 니 귀에 주먹다짐 안 해 안 빠질 비린내 멀미하면 가져가길 키미테 함부로 안 붙여 진땡 지폐가 온 세상을 지배해 아쉬운 척해도 지레 널 겁 한 트럭 먹이고 집에 보내는 게 계획의 진행 난 줄 수 없어 감동 감춘 무엇도 찾아감고 타란티노처럼 내 인생의 감독 우리가 때리면 아파도 아가리를 닫고 악편하고 가둬 상도동 살아서 덕을 몰라 상도 썅놈처럼 살어 난 할 줄 몰라 긴말 먹일란다 디도스 물밑작업이나 하고 터져 챠오즈 피는 물보다 진해 니 우려는 내게 티백 지뢰 같던 내 삶을 피해 쉴 새 없이 꽃 피네 난 가지않아 그 지름길 바래지않길 내 이름이 이루지 못했던 기준치 내 이명같이 하길 뱃속 기름칠 니 밥그릇 속에 이유식 난 남김없이 해치우니 지금이 중요해 지금이 짧은 영화 단편에 흐린 밑그림
Credits
- Artist
- Fredi Casso, dsel (디젤)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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