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언제인가 난 잠에서 깨기가 두렵기 시작했었지 하루하루 변해가는 어두워져가는 세상을 보며 내가 바란 어린날의 세상은 이런게 아냐 얼마나 더 살아가야 하나요 웃음져요 이 세상은 혼자서 사는게 아니잖아요 평화롭게 잠든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그 시절이 그리워 눈물 흘려 보지만 후회 하기엔 너무 늦어 버릴지 몰라 지금 우리들이 지키지 못한다면 그들의 삶을 생각해봐 우리가 느꼈던 세상에 아름다움을 그들도 똑같이 느끼게 해줘야만 해 가끔씩은 이런 내가 안쓰러워 보이긴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요 산다는 건 힘이들죠 모두 뜻대로는 안되니까요 우리들의 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이 세상은 잠시일 뿐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 해요 다들 들어요 서로 힘을 합쳐서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가요
Credits
- Artist
- 터보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