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외로움 넌 항상 굶주린 외로움 넌 장미보다 더 붉은 그래 내 열정마저 잠재우는 외로움 넌 나를 만드는 외로움 나보다 더 날 잘아는 외로움 넌 하늘만큼 인자한 그래 내 절망조차 감싸는 외로움 또 나를 만드는 넌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손짓해 아~ 깨우네 외로움 넌 항상 굶주린 외로움 넌 장미보다 더 붉은 그래 내 열정마저 잠재우는 외로움 넌 나를 만드는 넌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손짓해 아~ 깨우네
Credits
- Artist
- 이덕진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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