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Mother 흐린 두 눈에 내일의 꿈을 꾸나요 마냥 녹슬어만 가는 당신의 어린 아이들 우렁찬 캐터필러 광란의 노래 다 포근히 감싸며 안아주셨죠 Mother 푹 패인 두 뺨에 슬픈 눈물 고이네 Mother 이젠 알아요 내일도 해는 뜨는걸 하지만 날개 돋힌 오만은 차갑게 빛을 가리네 시커멓게 그을린 동심들과 컴퓨터의 포로가된 내 아이 도시에 엉켜진 거미줄 전파공해 이 거리를 헤매는 표정없는 얼굴들 감싸며 안아 주셨죠 Mother 다음 세상은 무엇이 기다리나요
Credits
- Artist
- 김종서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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