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무 맘이 아파서 참을 수가 없었어 그냥 무심하려 했는데 더는 숨길 수가 없어 미안하단 그 말에 애써 참아왔던 눈물까지 더는 버틸 수가 없는 걸 매일 밤 속삭이던 우리 따스한 네 목소리 아직 나에겐 다 너무 선명한데 그 말만은 하지 마 쉽게 끝내려고 하지 마 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런 말 난 너무 두려워 그런 표정 하지 마 애써 아니라며 외면해온 나인데 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 태연한 척 했지만 더는 견딜 수가 없었나 봐 초라해진 나의 마음도 너무도 사랑했던 우리 달콤한 네 숨소리 아직 나에겐 다 너무 선명한데 그 말만은 하지 마 쉽게 끝내려고 하지 마 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런 말 난 너무 두려워 그런 표정 하지 마 애써 아니라며 외면해온 나인데 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 흔들리는 눈빛 불안한 그 손짓 믿고 싶지 않아 그럴 리 없을 거야 되뇌어 봐도 왜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만 미안하다 하지마 제발 그 말만은 하지마 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 말이 난 너무 두려워 슬픈 표정 하지마 애써 아니라고 믿고 싶은 나인데 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
Credits
- Artist
- 팀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