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회색 창문 밖 하늘을 노래하는 저 새들의 하얀 노래 내 귀에 들려요, 나도 부르고 싶어요 왜 부를 힘조차 내겐 없나요 왜 내게만 없죠 나인가요 또 나뿐인가요 왜 내게 그래요 내가 아파야만 할 그 이유가 뭐죠 나의 꿈 속에선 구멍 난 두 손을 내게 건네며 눈물 닦아 주었죠, 나를 안아 주었죠 힘내라고, 많이 힘들겠지만 너의 뒤엔 언제나 내가 있다고, 아파하지 말라고 웃어보라고, 다시 뛰어 보라고, 노래 부를 수 있다고 내가 내민 두 손이 위로가 될 거라고
Credits
- Artist
- 박아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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