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비오는 날을 싫어했어 신발이 젖으니까 그치만 사실은 비오는 날도 어둡지 만은 않다고 반짝이는 빗방울을 아나요 불행도 행복으로 바꿔준 그대에게 알려줄게요 그치만 아무말도 할수없어 네 눈과 마주치면 숨이 멎어서 아무렇지 않은 척 눈을 피하고 태연한척 말했어 비가 그쳤다고 버스를 함께 기다리며 좀 더 함께 있고싶어서 비가 다시 내렸으면하고 조심스레 바래봤어 반짝이는 빗방울을 아나요 불행도 행복으로 바꿔준 그대에게 알려줄게요 고맙다는 말도 할수없어 말을 걸어오면 뇌가 멈추는걸 혹시 내 얼굴 보고 있었을까 쳐다볼수없어 그치만 아무말도 할수없어 네 눈과 마주치면 숨이 멎어서 아무렇지 않은 척 눈을 피하고 태연한척 말했어 비가 그쳤다고 또다시 태어나도 당신을 찾을거야 비그친 하늘에서 햇빛이 그대만을 비추고있으니까
Credits
- Artist
- Heart Shake
- Genre
- 일렉트로니카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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